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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세계옹기엑스포 울산서 9월 30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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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확산으로 1년간 연기된 울산 세계옹기 문화엑스포가 내년 9월30일부터 25일간 국내 최대 옹기집산지인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린다. 울산 세계옹기 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09년 정기 이사회’를 열어 2010년 엑스포 기본계획과 예산안 등을 확정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이사회에서 확정된 2010년 사업계획과 예산에 따라 성공적인 엑스포를 위한 준비작업을 재개한다.”면서 “내년에는 국내외 관광객도 70만명가량 유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12-22 12: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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