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23~30일 음성 꽃동네에서 봉사동아리 ‘파이오니아’가 봉사활동을 펼친다. 회원 33명은 중증 장애인들의 식사와 목욕 도우미, 청소 등을 하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낼 예정이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파이오니아는 그동안 여름 농촌봉사활동, 겨울 꽃동네 봉사활동, 보육원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해왔다.
자유전공 새내기들 잡지발행
●충남대 올해 첫 신입생을 뽑은 자유전공학부 1년생들이 올해 학과생활을 정리한 ‘다빈치 스타일’이란 잡지를 냈다. 학부 학생 11명이 취재, 편집, 사진까지 직접 했다. 학내 교수 및 외부인사 기고문, 저명인사와의 인터뷰, 명저소개 등을 담았다. 이 학부는 내년도 신입생으로 인문·사회과학계열 27명, 자연계열 16명을 선발한다.
‘연구관리우수’ 인증받아
●전북대 전국 국공립대학 가운데 2번째로 연구비 관리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7개 항목에 걸쳐 연구비 관리 실태를 정밀 평가했다. 전북대는 연구비 수시점검팀을 설치해 사전에 부정적 집행을 예방하고 집행방안을 안내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증 획득으로 전북대는 앞으로 3년간 중앙행정기관, 전문기관, 외부기관에 대한 정산보고 면제와 연구기관별 간접경비 비율 상향 조정, 연구비 중앙등급 평가시 A 등급이 부여되고 매년 10억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2009-12-24 12: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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