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공원에 피서가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야영·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설악동 등 23곳서 텐트 대여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전국 국립공원에서 야영장 47곳과 생태 체험프로그램 324개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가운데 지리산 뱀사골, 설악산 설악동 등 23곳에서는 텐트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격은 텐트 크기에 따라 다르며 최저 5000원, 최고 8000원이다.

태안해안 학암포, 덕유산 덕유대 등 7곳에서는 자동차 야영도 가능하다. 이용 2주 전까지는 예약을 해야 한다. 공단은 또 전국 국립공원에서 생태 체험 프로그램 324개를 운영한다.

‘신라를 우리 품안에’ 등 154개 프로그램은 숙박을 겸한 체류형으로, 나머지는 2시간 안팎의 당일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공단은 국립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내려는 이들을 위해 ‘최고의 국립공원 휴양지 50선(選)’ 등 관광 정보를 홈페이지(www.knps.or.kr)에 공개했다. 지리산, 설악산 등의 유명 계곡뿐만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계곡들도 다수 소개하고 있다.


또 인근의 숙박시설과 먹거리, 볼거리와 놀거리 정보를 함께 알려주고 있어 올여름 국립공원에서 휴가를 보낼 탐방객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2010-07-1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