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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교도소 → 경북북부교도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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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 흉악범’들의 수용소로 악명을 떨쳤던 ‘청송교도소’라는 이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법무부는 2일자로 공포한 ‘법무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에 따라 청송교도소를 ‘경북북부교도소’로 명칭 변경한다고 3일 밝혔다.


개정령에 따르면 청송교도소는 경북북부제1교도소로, 청송제2교도소는 경북북부제2교도소로, 청송제3교도소는 경북북부제3교도소로 바뀌었고, 청송직업훈련교도소도 경북직업훈련교도소로 명칭이 변경됐다. 청송 제1, 2, 3보호감호소를 모태로 1983년 정식 교도소가 된 청송교도소는 그간 흉악범과 악질 문제수들의 전문 수용소로 이름을 떨쳤다.

주민들은 청송교도소 때문에 청송군 이미지가 훼손된다며 교도소 이전과 명칭 변경을 꾸준히 요구해 왔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0-08-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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