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해양수산국 폐지 추진에 반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수산국 폐지 등의 내용을 담은 제주도의 조직 개편 연구 용역에 대해 해양수산인들이 반발하고 있다.

수협, 어촌계, 어선주협의회 등 해양수산 분야 25개 단체는 13일 ‘제주도 해양수산국 존속 추진 위원회’를 결성하고 해양수산국 존속을 위한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추진위는 위원장에 강제철(한국수산업경영인 제주도연합회)씨, 공동 대표에 김한영(전복협회)씨 등 11명을 선출했다.


추진위는 앞으로 공동 기자회견, 도지사 면담, 도의회 방문 등 해양수산국을 살리기 위해 조직적인 활동을 펴기로 했다.

이들은 “이번 용역은 전국 바다의 25% 이상을 차지하는 우리나라 최대 어장이자 무한한 개발 가능성, 항만물류, 해상교통, 친환경양식 등이 가능한 제주의 해양수산 가치를 도외시했다.”고 주장했다.

조직 개편 연구 용역을 수행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제주도에 제출한 중간 보고서에서 해양수산국을 폐지하는 대신 수산정책과와 해양자원과를 친환경 농산국으로, 항만개발과를 도시건설교통국으로 각각 편입하도록 제안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0-10-1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