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주 자전거박물관 완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하에 체험형 130대 비치

국내·외 자전거의 역사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박물관이 경북 상주에서 문을 열었다.

상주시는 도남동 경천대 인근에 자전거박물관을 건립, 27일 개관식을 열었다. 총 97억원이 투입돼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된 자전거박물관은 폐교를 활용해 사용하던 낡고 협소한 전국 최초의 도남동 자전거박물관을 확장 이전한 것이다.


지하에는 방문객들이 자전거를 빌려 탈 수 있는 체험형자전거 130대가 비치돼 있으며, 지상 1, 2층에는 세계 최초의 자전거 모형 및 실물 60여점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획 및 상설 전시실, 4D 영상관, 농특산품 홍보장, 다목적홀 등이 있다. 박물관 인근 낙동강을 따라 자전거길 28.3㎞도 조성됐다.


시는 낙동강프로젝트의 첫 사업으로 도남동 자전거박물관을 완공한 데 이어 앞으로 인근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역사문화생태체험특화단지 등도 조성해 관광벨트화할 방침이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국내 자전거 도시의 대명사인 상주에서 전국 유일의 자전거박물관이 새롭게 확장·이전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면서 “녹색성장 시대를 맞아 자전거박물관은 새로운 관심을 모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상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0-10-2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