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아시안게임 마스코트 백령도 ‘점박이물범 3남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의 마스코트로 천연기념물인 백령도 ‘점박이물범’이 결정됐다.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는 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아시안게임 마스코트와 엠블럼 선포식을 갖고 대회 마스코트인 ‘점박이물범 3남매’를 발표했다.


점박이물범은 서해 최북단 섬인 백령도에서 서식하면서 분단된 남북한을 자유롭게 오간다는 점에서 대회 마스코트로 선정됐다.

점박이물범 삼남매의 이름은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 모티브인 빛, 바람, 춤에서 따온 비추온(Vichuon), 바라메(Barame), 추므로(Chumuro)로 명명됐다.

조직위는 또 대회 엠블럼은 아시아(Asia)의 이니셜 ‘A’를 사람으로 형상화해 아시아인들이 손잡고 비상하는 날개의 형상으로 정했다.

조직위는 오는 12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막되는 제16회 아시안게임부터 인천대회 마스코트와 엠블럼을 국제무대에 알릴 예정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0-11-0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