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원 고교평준화 확정…도교육감 “2012년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교 비평준화지역으로 남아 있던 강원지역이 오는 2012학년도부터 춘천·원주·강릉을 중심으로 평준화된다.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6일 기자회견을 통해 “선거 공약으로 도민들과 약속한 만큼 오는 2012년부터 춘천과 원주, 강릉지역에서 평준화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 교육감은 고교평준화 실시 근거로 “용역으로 타당성 검토와 함께 보완점을 연구하게 했고 2차례의 여론조사를 통해 1차에서 70% 넘는 찬성과 2차 58%가 넘게 찬성한 점”을 꼽았다. 그는 또 “학생 배정은 일단 무작위 전형배정과 선 복수지원 후 추첨방식, 또는 선 복수지원 후 추첨방식+지역열 배정 감안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학군 설정에 대해서는 “학교별로 교육 여건, 시설, 교수학습 방법 등 모든 것을 평준화해서 ‘어느 학교에 가도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는 인식을 심어 주고 근거리 배정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평준화 반대 여론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평준화에 반대하는 분들의 이해를 구하는 것은 조금 시일이 지나야 될 것 같다.”며 “춘천은 11년의 평준화 경험이 있으며 원주도 10년의 평준화 경험이 있다. 처음에는 불만이 있었지만 (시일이 지나자) 어느 학교에 가든 불만이 없어졌고 교육의 결과도 좋았다.”고 덧붙였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0-12-0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