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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의대·경원대 2012년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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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가천의과학대학교와 경기도 성남 경원대학교가 통합된다.

경원대학교는 14일 경원대 비전타워에서 가천의과학대학교와 함께 대학통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통합추진위원회와 통합실무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공식적인 통합 작업에 들어갔다.

2012년 3월 1일 두 4년제 종합 대학교가 통합되면 본교 기준 입학 정원 규모가 4500여명으로 커져 수도권 대학 중 3위권으로 진입하게 된다.

두 대학교는 통합절차를 마치는 대로 2012학년도부터 통합대학교로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운영재단인 가천학원과 경원학원은 대학 통합을 위해 지난해 12월 교육과학기술부의 승인을 받아 가천경원학원으로 통합했다.

두 대학은 가천의과학대의 의학전문대학원, 약학대학, 뇌과학연구소, 암당뇨연구원 등 메디컬 인프라와 경원대의 한의대, 바이오나노, 인문,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가 합쳐져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원대 이길여 총장은 “수도권 남부 최대 대학인 경원대와 국내 최고의 의료 생명 보건 특성화 대학인 가천의과학대가 통합하면 국내 10대 사학을 넘어 5대 사학에 진입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다.”고 말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10-12-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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