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도에 지능형 교통시스템 CCTV설치 등 실시간 확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제자유구역인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지능형 교통시스템이 구축돼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15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송도국제도시 1~4공구의 주요 교차로와 도로에 CCTV, 웹카메라 등 교통정보 수집시스템과 버스정거장에 노선별 버스도착 시간, 실시간 뉴스 등을 보여주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l)를 구축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4월 착공돼 8개월 만에 완공된 지능형 교통시스템 규모는 CCTV 3개소, 웹카메라 26개소, 버스정보 안내단말기 24개소, 키오스크 4개소, 센터설비 1개소 등이다.

인천경제청은 지능형 교통시스템을 오는 2020년까지 3단계(2단계 2014년, 3단계 2020년)에 걸쳐 송도국제도시를 비롯해 영종지구, 청라지구에 도입함으로써 인천경제자유구역을 세계적인 ‘교통 명품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지능형 교통시스템을 통해 교통혼잡이 해소돼 대기오염이 감소함으로써 경제자유구역이 추구하는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고 밝혔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0-12-1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