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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등 외국어 능통 숲 해설가 주요 자연휴양림 등 13곳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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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15일 외국인과 다문화 가족들을 위해 주요 자연휴양림과 도시숲 등 13곳에 외국어 전문 숲해설가를 배치한다고 밝혔다. 외국어 전문 숲해설가는 영어(10명)와 일본어(3명), 중국어(3명) 가능자로 서울 수락산과 경기 양평의 산음자연휴양림, 정부대전청사 도시숲, 경기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 수목원 등에서 활동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1-03-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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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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