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원하는 시간에 딱! 관악 열린 어린이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악구가 24시간 시간제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365 열린어린이집’을 시범운영한다.

관악구는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고 근로형태가 변화해 감에 따라 다양한 보육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주민이 원하는 시간에 보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립 성현햇살 어린이집을 ‘365 열린어린이집’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성현햇살 어린이집은 오는 9월 1일 개원하며, 만 0세부터 5세 어린이에 대해 24시간 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 12월 31일까지 4개월간 시범 운영 기간을 갖는다. 인원은 10명이다. 운영결과에 따라 확대 여부를 결정한다.

성현햇살 어린이집의 ‘일반보육’ 인원은 총 65명이다. 8개 반으로 운영된다. 28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사이트 서울특별시 보육포털서비스(iseoul. seoul.go.kr)를 통해 대기 신청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성현햇살 어린이집의 ‘365 열린어린이집’과 ‘일반보육’의 1순위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한부모가족지원법에 의한 보호대상자의 자녀, 차상위계층의 자녀, 장애인복지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장애인 중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장애등급 이상에 해당하는 자의 자녀,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 중인 영유아, 부모가 모두 취업 중인 영유아, 다문화 가족의 영유아,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의 영유아 등이다. 문의 가정복지과 880-3468.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11-07-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