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에 꾸민 세계 정원… 한·영·일 테마 한자리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까운 곳에서 어푸어푸…영등포구, 수영장 9곳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난청 어르신 보청기 구입비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스트레스 날리는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단양, 재활용 특화단지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 단양군에 2013년까지 자원순환 특화단지가 조성된다. 전북 전주에 이어 국내 두 번째다.

충북도는 오는 11월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단양군의 매포자원순환특화단지를 승인고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단양군은 지난해 6월 환경부로부터 이 단지 지정승인을 받은 데 이어 지난달 도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신청서를 제출했다.

군은 국비와 지방비 280억원을 들여 매포읍 상괴리와 가곡면 여천리 일대 32만 5837㎡에 특화단지를 조성한 뒤 식료품, 화학제품, 플라스틱 제품, 비금속광물 제품 제조업 등 재활용 업체 10여곳을 유치해 재활용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군은 단지가 조성되면 연간 500억원의 경제 및 5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단양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1-09-0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어르신 여가 바꾸는 ‘활력충전 프로젝트’

권역별 센터 8곳·충전소 116곳  2024억 들여 문화·건강 사랑방

겨우내 묵은때 벗기자… 은평, 주민과 ‘봄맞이 대청

구 전역서 민관 힘 합쳐 환경 정비 종량제 파봉·환경 캠페인도 병행

총 6000여 가구 공급…성북구, 장위뉴타운 장위1

30일 설명회 개최, 열람공고 등 후속 절차 추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