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 영양·STX 손잡고 풍력단지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영양에 국내 최대 규모의 풍력발전단지가 조성된다.

경북도·영양군과 STX에너지는 1일 경북도청 대외통상교류관에서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STX에너지는 내년부터 2년동안 영양군 영양읍 무창리 일원에 1000억원을 들여 40㎿(2㎿급 풍력발전기 20기)의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한다. 상업운전은 오는 2014년 1월부터 시작하며, 생산 전력은 한국전력에 판매될 예정이다. STX에너지는 또 지역 주민을 고용하고 신재생에너지 홍보관을 건립하는 한편 인재육성 장학기금을 주민에게 내놓을 방침이다.

영양군 석보면 맹동산 일대에는 현재 61.5㎿(1.5㎿급 풍력발전기 41기)의 풍력발전단지가 조성돼 가동 중에 있다. 연간 매출액은 150억원 정도로 알려졌다.

해발 800m의 맹동산은 연평균 풍속이 초당 6.7m로 풍력발전단지 입지 여건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및 풍력 관련 산업을 계속 유치해 국가 전력산업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1-11-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