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역농산물로 학교급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북구, 로컬푸드 조례 추진

울산 북구가 지역의 농산물을 학교와 기업체 급식에 사용하는 ‘로컬푸드 조례안’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북구는 지역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매 활로를 열고 학교 급식에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내년 2월 중에 입법예고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로컬푸드 위원회와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 등을 설치해 지역 농수산물 생산·판매처에 로컬푸드 인증 마크 등을 달아 관리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북구는 또 농어민장터와 로컬푸드 농식품 전문판매점을 개설해 ‘로컬푸드의 날’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북구는 이 조례를 통해 친환경 무상급식을 진행하는 학교와 지역 기업체 구내식당 등에 지역 농산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울산에서 유일하게 초등학교 6학년에 무상급식을 시행하는 북구는 현재 총 44개 급식품목 가운데 26개 품목에 지역 농산물을 쓰고 있으며 이 조례 통과 이후 40여개 품목으로 늘려갈 방침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1-12-1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