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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흰나비 키우고 반딧불이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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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친환경 농법체험 프로그램 운영

도봉구가 다양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논에서 벼를 기르고 배추흰나비를 키우는 것뿐만 아니라 반딧불이 인공 증식도 시도한다.

구는 도봉동 무수골 일대에서 학생들이 직접 벼를 재배하고 친환경 농법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가을에는 수확도 직접 할 수 있다. 논 임대료와 운영비 전액은 구에서 지원한다.

배추흰나비를 직접 키우며 관찰할 수 있는 배추흰나비 한살이 생태체험 학습도 있다. 초등학교 3학년 과학교과 과정과 연계해 교육 효과도 높일 예정이다.

이제는 시골에서도 보기 어려워진 반딧불이 인공증식장도 설치한다. 애반딧불이 1만여 마리를 증식시켜 관내 초안산 생태연못에 방사할 계획이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2014년까지 반딧불이가 정착해 서식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반딧불이를 방사할 초안산 생태연못에는 이끼와 수목 등을 심고 반딧불이 먹이인 다슬기를 계속 공급하는 등 반딧불이 정착에 힘쓰고 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2-04-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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