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창동 용적률·높이·건폐율 등 완화…“도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올여름 한강서 수상스포츠 즐겨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구 무료 물놀이장, 30일부터 순차 개장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경춘선숲길’, 월계동부터 화랑대까지 연결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지방세 비과세·감면 대상 줄어들 듯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안부 “신규 감면 없을 것”

비과세 또는 감면하는 지방세 대상이 줄어들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28일 “이르면 다음 달 감면심사위원회를 소집해 조만간 법정 시한이 끝나는 비과세 또는 감면 대상이 되는 지방세목의 연장 연부와 감면 신설 요청 건을 일괄 심사할 방침”이라면서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서민이 타격을 입지 않는 범위에서 비과세 및 감면 대상을 줄이는 한편 신규 감면은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방세 비과세·감면액은 2011년 기준 15조 1600억원 수준으로, 2010년(14조 8100억원)에 비해 2.4% 증가했다. 지방세의 비과세·감면율을 따지면 22.5%로, 국세의 비과세·감면율 14.3%를 크게 웃돈다. 올해 끝나는 감면 대상 지방세 일몰액은 7442억원이다. 이 중 상당 부분은 감면 대상에서 제외될 전망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2013-01-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당선인 인수위, ‘쥐산’ 관광자

지난 17일부터 12일 동안 활동 성과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