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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간부회의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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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 참여… 소통 확대

송파구가 투명한 소통 행정을 위한 이색적인 ‘토론식 간부회의’를 구청 인터넷방송 홈페이지(www.songpa.tv)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26일 올해 처음 중계된 회의의 주제는 ‘책 읽는 송파 만들기’였다. 김찬곤 부구청장이 주재한 회의에는 과장·동장 이상 간부 전원이 참석해 2시간 동안 독서 진흥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눴다. 또 김을호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교수, 송영숙 교보문고 도서경영연구소장이 초빙돼 ‘책 읽는 송파’ 사업에 대해 아낌없이 조언했다.

특히 인터넷방송 카메라 4대가 동원돼 회의 장면을 촬영했다. 또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동 주민센터와 도서관 등에 중계센터를 설치하고 주민, 도서관 관계자 등을 화상으로 연결하기도 했다. 서주석 총무과장은 “지난해 간부회의 온라인 중계가 구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올해는 더 많이 참여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3-02-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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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