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통합 경기도축구연합회 ‘내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7개 시·군 회장 뒤늦게 백지화 요구 “남·북부 너무 멀고 통합 일방적 결정”

지난해 10월 통합된 경기도축구연합회가 내분에 휩싸였다.

29일 경기지역 축구동호인들에 따르면 경기북부축구연합회, 경기남부축구연합회로 나뉘어 있던 경기지역 31개 시·군 단위 축구연합회는 지난해 10월 말 경기도축구연합회로 통합됐다. 그러나 경기북부지역 10개, 경기남부지역 7개 시·군 연합회장들은 지난 1월 말 ‘비상공동대책위원회’을 구성하고 뒤늦게 통합에 반대하고 나섰다.

이들은 “경기북부와 남부는 공간적으로 너무 멀어 통합 운영할 경우 경제적 또는 시간적으로 많은 불편이 예상되는데도 간담회·공청회 등 여론수렴 절차 없이 남측 시·군 연합회가 독단적으로 통합을 결정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통합 당시 경기북부축구연합회는 반대 의견을 분명히 밝혔다”면서 “지난 2월 취임한 회장단을 인정할 수 없고, 통합이 백지화될 때까지 모든 행사에 불참하는 것은 물론 법적 대응도 불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군 축구연합회는 여성부·30대·40대·50대·60대·70대 동호인 단체들로 구성됐으며 이러한 지역 내 31개 시·군 단위 연합회가 경기북부, 경기남부연합회로 분리 운영돼 오다 지난해 행정 편의를 명목으로 통합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2013-03-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