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취약층 청소년 대상 약물오남용 예방 교육 효과
강북구는 7일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대상 ‘약물오남용예방 집중상담교육’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약물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고위험집단 상담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집중 상담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약물오남용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 걸 더 잘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3-08-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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