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창원 주물공장서 용광로 폭발…4명 전신 화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4일 오전 7시 59분께 용광로가 폭발한 경남 창원시 진해구 죽곡동 주물공장 내부. 이 사고로 주변에서 일하던 직원 4명이 전신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합뉴스


14일 오전 7시 59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죽곡동의 한 주물공장에서 용광로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용광로 용해로 속에 있던 고온의 쇳물이 분출하면서 주변에서 일하던 엄모(51)·이모(44)씨 등 작업자 4명이 전신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폭발로 화재가 발생, 용해로 등 작업기기를 태운 뒤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냉각장치에 이상이 있었다는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폭발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