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립공원 대피소 이용 성수기엔 추첨제 전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월중순~8월중순 외엔 예약

여름 피서철이 되면 풍광 좋은 산의 대피소는 전화통에 불이 난다. 탐방객이 늘면서 대피소는 사전 선착순 예약자에 한해 이용할 수 있는데, 탈락한 사람들의 항의 전화가 빗발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리산, 설악산 등 주요 국립공원 대피소를 올해 여름 성수기(7월 중순∼8월 중순)부터 추첨제(해당일 모든 예약자 대상)로 전환한다고 13일 밝혔다. 여름 성수기가 아닌 기간에는 그대로 선착순 신청 방식을 적용한다.

대피소 이용 날짜가 매월 1일부터 15일 사이에 있으면 전월 16일부터 말일까지, 매월 16일부터 말일 사이에 있으면 같은 달 1일부터 15일까지 공단 홈페이지(www.knps.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월 2회, 한 번에 4명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 대피소는 지리산 6곳, 설악산 4곳, 덕유산 1곳 등 11곳으로, 수용 인원은 하루 총 928명이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2014-01-1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