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멘토단’ 1000명 신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밤길 걱정 없는 관악… LED로 골목길 밝힌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실종자 빠르게 찾는 ‘스마트 영등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변신하는 홍제역·개미마을·북아현 3구역… 56곳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설 제수용 수산물 방사능 걱정마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과원, 연근해 26종 미검출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잡힌 주요 제수용 수산물에서 방사성물질인 세슘(134+137Cs)이나 요오드(131I)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13일 밝혔다.

수산과학원이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우리나라 연안과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어획된 총 26개 품목의 수산물을 분석한 결과다.

수산과학원은 지난달 연근해에서 잡힌 조기, 가자미, 병어, 대구, 문어, 오징어, 굴, 담치 등을 검사했다. 어류 17종, 두족류 4종, 패류 4종, 갑각류 1종 등 모두 26개 품목이다.

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연근해산 수산물의 방사능 오염 모니터링을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부터 계속해 오고 있다. 올해에도 EEZ에 대해 방사성물질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결과는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국립수산진흥원 관계자는 “국내산 어패류의 안전성은 과학적으로 입증됐다”며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우리나라 연근해산의 수산물을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4-01-1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광진구, 자양동 227-147번지 재개발사업 주민설

지난 7일에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 300여명 참석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