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5개구의회, 시장에 “국립의료원 이전 막아달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중앙의료원 이전을 반대하는 서울 도심권 5개 자치구의회 협의회(회장 박기재 중구 의장)가 20일 오전 9시 20분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박원순 시장과 면담했다.

중구 을지로에 있는 국립중앙의료원은 2018년 이전 완료를 목표로 원지동 6만9천575㎡ 부지에 약 700병상을 신축·이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국회에선 관련 예산 165억원도 통과됐다.

종로·성동·동대문·성북·중구 의회로 구성된 협의체는 의료원 이전 철회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서와 각 구의회의 결의문을 박 시장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의료원을 이전해선 안 되는 이유로 ▲서울 도심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공공의료서비스 부재 ▲도심지역 재난 발생 시 거점의료기관 부재 ▲강남권역과 강북권역의 의료 서비스 불균형을 들었다.

이들은 국립중앙의료원을 현재 위치에 그대로 두고 원지동 부지에 지역 특성에 맞는 새 의료기관을 건립할 것을 건의하면서 서울시 지원을 요청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