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무원 육아휴직 대체인력 풀 261명 선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무원 육아휴직자가 매년 2000명 이상 늘어남에 따라 정부가 업무를 대행할 수 있는 대체인력 선발에 나섰다.

안전행정부는 1일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결원이 발생했을 때에 근무하는 대체인력 풀을 261명 선발한다고 밝혔다. 대체인력 풀은 안행부에서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만으로 일괄 선발해 각 기관에서 일반행정이나 사무운영 등 공통업무 분야에 활용하게 된다. 기관별 전문 분야는 ‘나라일터(gojobs.mospa.go.kr)’의 대체인력뱅크를 통해 해당 기관에서 직접 뽑는다.

선발된 인력은 각 기관에서 휴직자나 휴가자가 생기면 면접을 거쳐 한시임기제 공무원으로 임용되며, 업무대행 기간에는 공무원 신분을 가진다. 한시임기제 공무원의 근무시간은 주 15~35시간으로 7급 공무원 업무를 하면 월 급여 150만원, 9급 업무는 120만원 정도를 받는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4-04-0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