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비신호수 등 간접근로자도 임금 직접 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민 절반 이상 ‘주 4.5일 근무제’ 찬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공간복지 실현”… 관악 노인복지타운·삼성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대문에서 공부의 문 열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6일부터 ‘공신’ 학습법 강의

“공신의 강의를 통해 꿈을 가져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게 됐고 목표가 생겼습니다.” “미드를 이용한 공부법이 신기하면서도 효율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대문구의 ‘공신 스터디 코칭’에 참가한 학생들은 14일 이같이 목소리를 모았다. 공부의 신, 이른바 ‘공신’들이 비법을 알려주는 시간을 갖는다. 구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향상과 자기주도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공신 스터디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공신닷컴에서 활동하는 서울대 엄기은 등 9명이 나선다. 16일 대광중학교를 시작으로 7월 16일까지 11개 중·고교에서 13회에 걸쳐 진행된다.

2010년 시작돼 올해 5회째를 맞는 공신 프로그램은 명문대에 진학한 선배들이 공부 비법을 알려주면서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유덕열 구청장은 “앞으로도 사교육 없이도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4-04-15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원오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겠다”… 5일 서울시

3선 구청장직 사퇴… 서울시장 레이스 스타트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걸어갈 것”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