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새만금에 조선·해양레저단지 2020년 관련기업 38곳 입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만금지구에 조선과 해양레저산업 집적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17일 전북도에 따르면 새만금 산업단지 2공구 38만㎡에 2020년까지 조선과 해양레저산업 집적단지가 조성된다.

이곳에서 조선, 해양레저 관련 기업 38개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들 업체는 최근 새만금개발청과 투자협약을 맺었다. 해양레저산업에 관심이 높은 기업들도 추가로 입주를 검토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1000억원을 투자해 요트 등 레저용 중소형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전용 조선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싸고 중국 진출에도 지리적으로 좋은 위치에 있는 점도 해양레저 관련 업체들이 입주를 선호하는 주요인이다.

새만금개발청도 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조선 해양레저 클러스터가 원활히 조성될 수 있도록 철도, 도로개설 등 기반시설 확충을 서두르기로 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4-04-1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