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오는가 입춘을 이틀 앞둔 2일 서울 동대문구 홍릉수목원에 복수초가 활짝 피어 있다. 복수초는 3, 4월에 꽃을 피워 봄이 오는 것을 알리지만 올해는 평년 기온이 높아 일찍 개화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봄이 오는가 입춘을 이틀 앞둔 2일 서울 동대문구 홍릉수목원에 복수초가 활짝 피어 있다. 복수초는 3, 4월에 꽃을 피워 봄이 오는 것을 알리지만 올해는 평년 기온이 높아 일찍 개화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