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면 ‘토토의 꿈’ 현실이 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조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 사랑방으로”… 공동체·상권 활성화 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주 유니버시아드 남북단일팀 청신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북한이 오는 7월 광주에서 열리는 2015 하계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남북단일팀 구성과 대회 흥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9일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북한은 최근 대회 참가 신청서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을 통해 공식 접수했다.

북한팀 규모는 육상·다이빙·기계체조·리듬체조·탁구·유도 등 6개의 개인종목과 여자 축구·핸드볼 등 2개 단체종목에 선수 75명과 임원 33명 등 108명이다.

조직위는 개막 전까지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북한의 대회 참가가 이뤄질 것으로 보고 남북단일팀 구성을 위한 검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도 남북단일팀 구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조직위는 탁구나 핸드볼 등 일부 개인종목과 단체종목에서 단일팀 구성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광주시의회는 이날 임시회에서 광주대회 남북단일팀 구성 건의안을 채택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5-03-1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캐주얼 면접으로 역량 중심 채용하는 성동

기간제 면접 복장 자율 시범 도입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불편 해소

모두에게 귀 기울이는 마포 “홍대 주차문제 함께 해

불법 주정차 등 주민민원 잇따라 유동균 청장 “합리적 안 찾을 것”

남 부럽지 않은 동대문 청소년

XR설비 갖춘 ‘DDM아지트’ 개소 최동민 구청장 “맘껏 꿈 펼치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