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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구별 ‘메르스 불황’ 타개책은] 서초, 시장상품권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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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포인트로 3000만원어치 교환

서초구 직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과 식당 등에서 3000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복지포인트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바꿔,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선 것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지난 24일 강남터미널 지하도상점가를 방문, 1구역 상인회 회장과 상인들을 만나 메르스 여파로 매출감소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계획을 설명했다.

우선 단기적인 지원 계획으로 구청 전 직원(1300여명)의 개인 복지포인트로 전통시장 상품권을 사서 전통시장(상점가) 상품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직원이 마음을 모아 교환한 전통시장 상품권은 3000여만원이며, 강남터미널 지하도상점가 고투몰과 전통시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 중·장기적인 지원 계획으로는 상점가 경영현대화 사업과 마케팅 극대화 특화사업 발굴(쇼핑데이) 등 상인회에서 사업계획서를 받아 검토 후 지원 가능한 사업을 적극 지원토록 할 계획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 주민과 지역 기업체, 공공기관 등과 합심해서 이번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5-06-3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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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