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대형 화재 같은 일 없도록”…서울시, 고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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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배출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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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경기투어패스’로 한국 공공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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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백팩이 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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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백팩이 때리네
7일 서울도시철도 6호선에서 열린 지하철 백팩 에티켓 플래시몹 행사에 참가한 동국대 홍보대사들이 지하철 안에서 배낭에 걸려 이동하기 어려운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7일 서울도시철도 6호선에서 열린 지하철 백팩 에티켓 플래시몹 행사에 참가한 동국대 홍보대사들이 지하철 안에서 배낭에 걸려 이동하기 어려운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5-07-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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