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기청 산하 공공기관 8곳 연내 임금피크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벤처투자 등 3곳은 도입 확정

중소기업청은 1일 산하 8개 공공기관에서 연내 임금피크제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기청 산하 공공기관은 준정부기관인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기타 공공기관인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한국벤처투자, 창업진흥원, 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연구원 등이다.

이 가운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지난 7월 임금피크제 도입을 결정했고 8월에는 한국벤처투자와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노사 협의를 거쳐 도입을 확정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은 노사협의회와 연구용역 등을 진행 중이고 창업진흥원 등은 기관 특성에 맞는 적정 모델 개발에 나서는 등 5개 기관이 연내 도입하기로 했다.

중기청은 기술정보진흥원 등 조기 도입한 기관의 사례를 제공하는 등 지원에 나섰다.

중기청은 산하 공공기관의 임금피크제 도입으로 향후 3년간 90개 안팎의 청년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정일 중기청 창조행정법무담당관은 “정년 연장자의 임금 소득 감축분을 신규 채용자에게 이전하는 ‘제로섬’이라기보다 세대 간 일자리를 공유하는 ‘윈윈’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각 기관과 협력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연착륙을 지원하기 위한 모니터링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5-09-02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