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신한류플러스’ 개관
마포구 합정역에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새로운 한류 명소가 생겼다. 마포구는 23일 합정역과 연결된 상가 1층에 외국인들이 한국에 오면 꼭 들르는 홍대 앞 관광을 지원하는 ‘신한류플러스’ 개관식을 했다.| 박홍섭(왼쪽) 마포구청장, 차재홍(세 번째) 마포구의회 의장, 노웅래(네 번째) 국회의원이 23일 마포구 관광의 거점인 ‘신한류플러스’를 둘러보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오늘 문을 연 신한류플러스 근처에는 홍익대는 물론 양화진 성지, 대형 연예기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서울월드컵경기장 등이 있어 한류 팬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관광 기반시설이 필요했다”고 신한류플러스의 건립 배경을 설명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5-11-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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