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동네서점 공공도서관 납품 길 열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가 지역서점들에 공공도서관 도서 납품 길을 열어주기로 했다.

5일 인천시에 따르면 미추홀도서관 등 시 산하 8개 공공도서관이 사들일 도서 총액의 절반을 인천서점협동조합 또는 사회적 기업으로부터 수의계약을 통해 구매하기로 했다. 시는 정부의 도서정가제 도입 이후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구매한다는 취지의 경쟁입찰이 실효성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동네서점 살리기를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시 산하 공공도서관의 올해 도서 구매 예산은 7억원이다. 시는 행정자치부 등에 유권해석을 의뢰한 결과, 1000만원 이하의 도서 구매에 한해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 기업과의 수의계약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인천지역 서점은 2003년 107곳에서 지난해 60곳으로 10여년 만에 50곳 가까이 사라졌다. 경영난에 시달리는 지역 서점들은 학교나 공공도서관 등 공공기관에의 도서 납품 협업을 위해 지난해 4월 인천서점협동조합을 출범했다. 그러나 공공도서관의 까다로운 입찰조건으로 대형 도서 도매업체들보다 도서 납품 실적이 한참 뒤떨어진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