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부 부처 로고 ‘태극문양’ 통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 부처마다 사용되던 각양각색의 상징이 오는 5월부터 역동적인 태극 문양(로고)으로 통일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태극 문양의 새로운 대한민국 정부 통합 상징을 공개하고 각기 다른 중앙행정기관과 산하기관의 상징을 이 문양으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새 정부 상징은 생명·역동·빛을 각각 의미하는 청·홍·백 삼색 조합과 여백의 미를 살려 담백하게 표현했다. 글꼴(대한민국 정부체)도 훈민정음 창제기 글꼴을 현대 감각에 맞게 새롭게 개발해 태극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구현했다. 문체부는 새 정부 상징 제작 및 통합으로 그동안 부처별로 상징이 개별 운용돼 예산과 행정 낭비를 초래했던 문제점을 해결하고 국민의 혼선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문체부는 이달 중 행정자치부와 함께 관련 규정인 ‘정부기에 관한 공고’를 개정하고 부처별 매뉴얼 정비 등을 거쳐 5월부터 각 정부기관에 적용할 예정이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6-03-1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