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조선업 불황에 산업계高 폐과 ‘된서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 내 일부 특수목적고가 조선업계 불황의 직격탄을 맞아 일부 과를 폐과했다.

16일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군산기계공고는 2017학년도 학과 개편을 하면서 조선산업설비과와 선박전기과를 폐지했다. 군산기계공고는 이들 2개 과를 폐지하는 대신 취업이 유리한 기계과와 전기시스템 제어과를 신설키로 했다. 조선 관련 2개 학과는 한때 취업 걱정이 없는 호황을 누렸으나 조선업 불황으로 취업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전북도교육청 관계자는 “고등학교 학과는 산업 수요에 민감할 수밖에 없어 시장이 원하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학교별로 특성화된 교육을 제공하는 학과 개편이 활발하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6-06-1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