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비신호수 등 간접근로자도 임금 직접 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민 절반 이상 ‘주 4.5일 근무제’ 찬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공간복지 실현”… 관악 노인복지타운·삼성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하철 7호선 부천연장 구간 출퇴근 운행간격 단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지하철 7호선 부천연장 구간의 출퇴근 시간대 운행간격이 이르면 연말부터 2분씩 단축된다.

부천시와 인천시는 연말쯤 7호선 부천연장 구간의 출근시간대 운행 간격은 6분에서 4분, 퇴근 시간대 운행간격은 8분에서 6분으로 각각 줄어든다고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교통정책 현안에 공동대응하기 위한 세 차례의 실무회의 결과 상생협력 공동합의문을 채택했다. 연말까지 전동차를 추가 투입시켜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의 운행간격을 줄이기로 합의했다. 단축예정인 출근 시간대는 오전 7∼9시, 퇴근 시간대는 오후 6∼8시다.


또 인천시가 버스 노선체계를 전면 개편, 교통체증으로 금지됐던 20·24·37번 등 3개 인천버스 노선이 다음달 말부터 부천까지 연장 운행된다. 교통체증이 심각한 송내역 남부광장 교통개선 대책도 추진된다. 경인국철 송내역 남부광장의 광역 환승시설을 설치하고 광역·시외·시내버스 승강장을 구분할 예정이다. 이 외에 양측은 통학·통근버스 Safe 승강장 위치를 재검토하고 노선버스의 출입구를 변경하는 등 공동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두 도시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인천∼부천 구간의 정체현상을 해소하는 방안도 논의한다.

김평국 부천시 교통시설팀장은 “두 도시 간 교통정책 현안 합의로 교통망 인프라가 대폭 개선돼 시민의 교통편의와 도시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원오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겠다”… 5일 서울시

3선 구청장직 사퇴… 서울시장 레이스 스타트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걸어갈 것”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