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여행 내국인은 1인당 60만원 소비…싼커는 132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은 1인당 60여만원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 관광에서 빠질 수 없는 ‘한림매일시장’
제주관광공사는 지난해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1만 2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 제주 방문관광객 실태조사’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내국인 방문객의 평균 체류일수는 4.12일로 1년 중 7월이 4.89일로 가장 길었고, 6월이 3.7일로 가장 짧았다.

1인 지출 경비는 59만 2461원으로 나타났다. 제주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5점 만점에 3.94점을 기록했다. 숙박형태의 경우 호텔을 이용하는 숫자가 가장 많았고(35.8%), 대부분 대중교통 대신 렌터카(69.4%)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국인 관광객들이 구입한 쇼핑 품목은 초콜릿(41.2%)이 가장 많았고, 과일류(34.1%), 담배(33.3%)가 뒤를 이었다. 쇼핑 장소로는 공항JDC면세점(53.7%) 전통시장(48.5%), 시내 상점가(17.7%)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제주국제공항, 제주여객터미널, 제주외항 크루즈 전용부두 등에서 실시됐다.

한편 제주도가 2014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유니온페이카드 중국인 결제데이터로 소비패턴을 분석한 결과 제주를 찾는 중국인 개별관광객은 1인당 132만 7000원, 단체관광객은 100만 5000원을 소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인 관광객 상위 소비 업종은 면세점(44%), 화장품(9%), 홍삼 등 건강보조식품(6%) 순으로 나타났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