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C-페스티벌로 지역 축제 상 휩쓸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무역협회와 주최하는 강남 지역 축제인 ‘C-페스티벌’이 세계축제협회(IFEA)가 주최하는 ‘피너클어워드 2017 한국대회’에서 베스트 TV상,서울시의 ‘제6회 좋은빛상 공모전’ 파사드 콘텐츠 부분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가 무역협회와 주최하는 강남 지역 축제인 ‘C-페스티벌’. 세계축제협회(IFEA)가 주최하는 ‘피너클어워드 2017 한국대회’에서 베스트 TV상, 서울시의 ‘제6회 좋은빛상 공모전’ 파사드 콘텐츠 부분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강남구 제공
올해로 3회째를 맞은 C-페스티벌은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코엑스와 영동대로 일대 도심에서 펼치는 문화공연·전시·체험 축제다. 올해 이 축제에 참여한 국내외 관람객 수는 총 170만명을 넘어섰다.

관계자는 “C-페스티벌 2017은 1150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1579억원의 생산유발과 100억원의 세수유발 등 경제파급 효과를 가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신력 있는 대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말했다.

C-페스티벌은 이번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 수상으로 오는 9월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50여 개국이 참가하는 가운데 열리는 ‘세계 축제 올림픽’ 피너클어워드 월드대회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 최고의 글로벌 마이스(MICE, 회의·포상 여행·컨벤션·전시) 대표 축제로 공인을 받은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C-페스티벌은 앞으로 더욱 발전해 글로벌 MICE 대표 축제의 입지를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