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족욕·테라피 등 무료로…주민들 스트레스·우울증 ‘훌훌’
서울 강서구의 ‘우장산 힐링체험센터’가 개장 석 달 만에 지역민들의 ‘힐링 메카’로 떠올랐다. 강서구는 21일 “지난 5~7월 힐링 프로그램 참여 주민은 300명이고, 힐링산책로·맨발황톳길·족욕장 등 시설 이용자는 2000명이 넘었다”며 “지역민들의 힐링 명소로 완전히 자리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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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장산 힐링체험센터의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이 산림치유지도사의 지도 아래 프롭테라피를 하고 있다. 강서구 제공 |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7-08-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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