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천 송내역∼KTX 광명역 셔틀버스 다음달 22일 달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규 차량 출고 지연돼 1시간 배차간격으로 전세버스 투입

다음달 22일부터 경기 부천 송내역에서 KTX 광명역을 달리는 셔틀버스가 개통한다.

부천시는 경인 국철 1호선 송내역 환승센터에서 출발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시흥영업소를 거쳐 KTX 광명역까지 왕복하는 셔틀버스가 오는 12월 22일부터 운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셔틀버스는 당초 12월부터 운행할 예정이었으나 신규 버스 출고가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연기됐다.


새 버스가 내년 5월 이후 출고될 예정이어서 우선 전세버스 3대를 투입할 예정이다.

원래 셔틀버스 8대를 투입해 운행할 예정이었으나 차질이 생겨 배차간격이 1시간으로 길어졌다.

첫차는 송내역 기준으로 오전 6시이고 막차는 오후 8시다. KTX 광명역 기준으로는 첫차가 오전 7시,막차는 오후 9시다.

시는 내년에 신규 버스가 출고되면 추가 배치해 배차 간격을 더 단축할 방침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