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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별 최대 100만원 지원

서울 용산구는 효창동, 한남동을 제외한 14개 동에서 ‘2018년 주민참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 사업의 하나로 ‘주민에 의한 마을의제 해결’이 목적이다.


구는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며 내용은 자율적으로 정한다. 지원 자격은 지역 내 거주(근무)하는 ‘3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다.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사업제안서 등을 관할 동 주민센터를 찾아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2-2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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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