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작 “취약층 아동, 그림 그리며 소통해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2주간 정서발달 미술교실

서울 동작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정서발달 미술교실’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미술교실은 매주 월요일 신대방2동 주민센터 5층에 있는 동작구 드림스타트에서 열린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0~12세)의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방문상담, 맞춤형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초 사례관리사가 방문상담을 해 본 결과 미술 활동에 관심이 많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교육을 받지 못하거나 불안감 등 심리적 문제를 겪는 경우를 다수 발견했다. 이에 구는 아이들의 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 창의력 향상과 심리 안정, 정서 발달을 위해 12주간 진행하는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5-1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