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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화 품은 금정산성 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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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2~24일 역사문화축제

“푸르게 물든 여름, 금정산성으로 놀러 오세요.”

역사와 전통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2018 금정산성역사문화축제’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금정산성 다목적광장 등에서 개최된다.

18일 금정문화재단에 따르면 메인 프로그램인 ‘18845 금정산성 4대문 걷기’는 축제 행사장으로 가는 느리고도 아름다운 길을 경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숲속을 걸으며 금정산성의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금정산성의 4대문을 거치는 4개의 코스로 구성되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다목적광장 행사장에 들어오면 한여름 더위를 쫓는 시원한 스프링클러, 산성쿨존이 방문객을 맞는다. 다목적광장 입구에 조성된 서문에서 호패를 만들어 차고 성문으로 한발을 디디면 오감으로 느끼는 축제 체험이 시작된다. 풀장 맨손 금어 잡기 체험, 금정 맛집멋집 특별전, 금정구민 마크스(MAKERS) 기획존, 산성마을 막걸리 체험존, 스마일 이 금정존 등이다.

여름밤 시원한 금정산의 바람을 맞으며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무대공연도 마련된다. 22일 개막행사에는 가수 김연자와 정해진의 축하무대가, 23일에는 금정명품콘서트 오픈 극장에서 가수 더 원과 부산네오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공연이 펼쳐진다. 금정산 금샘 금어설화에서 이름을 딴 ‘산에서 내려온 금어’ 공연프로그램은 23일 열린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8-06-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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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