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양천에 ‘횡단보도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금천, 2020년 완공 계획

서울 금천구가 독산1동 주민들의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안양천 횡단보도교 신설 사업’ 설계를 7월 안으로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동서로 단절됐던 서울 금천구 독산1동 지역을 연결하는 보행 전용 다리인 ‘안양천 횡단보도교’의 예정 모습. 2020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천구 제공
동·서로 단절된 독산1동 지역을 보행 전용 다리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안양천과 철도로 막혀 출퇴근 및 학교 통학에 큰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다.

구는 지난달 실시한 설계 공모 작품 심사를 통해 4개의 당선작과 입상작을 선정했다. 당선작 ‘한내 하늘길’은 구조적으로 안전하면서도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리 위에 쉼터를 마련하고 교통 약자를 위한 경사로와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규모는 너비 4.5m, 길이 200m다. 올해 말 착공해 2020년 상반기 완공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7-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