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영실 의원 “난임지원, 공공의료가 나서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19일에 진행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서울의료원 업무보고에서 저출산·난임부부를 위해 공공의료의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하였다.
서울시의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19일에 진행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서울의료원 업무보고에서 저출산·난임부부를 위해 공공의료의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하였다.

이영실 의원은 저출산이 국가적 재앙수준으로 심각한 상황에서 서울시 차원의 고민과 문제인식을 갖고 있는지 지적하였다. 이 의원은 “산부인과 기피현상으로 자치구에 출산과 난임 등을 담당하는 병원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현 실태를 꼬집었다.

또한 저출산과 함께 난임이 늘어나면서 비용적인 측면도 증가하게 되어 난임부부의 고통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난임 관련 산부인과도 공공의료가 해결해야할 부분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어 이 의원은 공공의료가 저출산과 난임부부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의료원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제도를 만들도록 주문하였다.


이 의원은 첫 의정활동에서 자치구의 재정부담 해소 대책과 시스템 미호환으로 인한 현장인력 낭비 문제 등 서울시 복지의 다양한 현안에 대한 질의를 하였으며, 보건복지위원으로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