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서당서 외국인 전통문화체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가 26일 용산서당에서 외국인 대상 전통문화체험 행사를 연다.

구 관계자는 25일 “용산구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 서당 운영을 알리고 전통문화를 소개, 한국생활 적응을 돕는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어진다. 김선숙 용산서당 전통예절 강사 지도로 용산서당 및 꿈나무서실 시설 견학, 한복 입기, 배례(拜禮), 다식 만들기, 협동제기차기를 진행한다. 한복을 입었을 때 바른 몸가짐, 한국의 명절문화, 다식판 문양에 담긴 뜻, 전통놀이법 등을 배울 수 있다. 참가자는 이태원 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모은 외국인 30명이다. 미국, 브라질, 베트남, 스위스 등 10개국 출신으로 4~11세 아동이 10명 포함됐다. 국적별로 미국인(12명)이 가장 많다. 통역도 센터에서 맡는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7-2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