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메카로] 군산~부안 연결 새만금사업… 국내 최대 규모 단일 토목공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만금사업은 전북 군산시 옥도면과 부안군 변산면을 연결하는 방조제를 쌓고 개펄과 바다를 메워 국토를 확장하는 대역사다. 단군 이래 단일 토목공사로는 최대 규모다. 방조제 길이는 33㎞로 세계에서 가장 길고 조성 면적은 여의도의 140배, 409㎢에 이른다. 1991년 11월 28일 첫 삽을 뜬 지 19년이 지난 2010년 4월 27일 방조제가 완공됐다.

2011년 3월 ‘새만금 종합개발계획’이 확정되고 2012년 12월에는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됐다.

2013년에는 국토부 산하에 새만금개발청이 문을 열었고 올해 내부 개발을 주도하는 새만금개발공사가 출범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8-11-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