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환경부, 친환경차 385만대 보급 미세먼지 잡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2년까지 전기차 43만대, 수소차 6만 7000대 보급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함에 따라 사흘 연속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 정부는 대책으로 2030년까지 친환경차 385만대를 보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친환경차 및 충전인프라 보급목표’에 따르면 환경부는 다음달 이 같은 내용의 ‘경유차 감축 로드맵’을 확정할 방침이다.

현재 5만 8000여대인 친환경차(전기+수소차)를 연말까지 10만 5000여대까지 확대한다. 이어 2022년까지 49만 7000대, 2030년까지 385만대를 목표로 보조금 정책, ‘친환경차 의무판매제’ 검토 등을 통해 수요와 공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특히 전기차는 올해 말까지 10만대, 2022년까지 43만대, 2030년까지 300만대를 보급한다. 또 충전소는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2022년까지 1만개소, 2030년까지 1만 5000개소로 확충할 예정이다. 수소차는 2022년까지 6만 7000대, 2030년까지 85만대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한편 생활오염 저감을 위해 전기이륜차의 보급 또한 현재 5000대에서 2022년까지 5만대, 2030년까지 17만대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수도권 미세먼지 배출량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경유차 등 수송 부문”이라며 “자동차 판매량의 일정 비율을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로 의무화하는 제도를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