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면 중구, 중구하면 안전…전국 최초 실내 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삶이란… 성찰이 일상인 구로구립도서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희망온돌 성금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름철 식중독 막는다”…관악구, 음식점 위생 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종로 ‘일과시간 외 민원실’ 운영해보니… 97%가 여권 관련 업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영종 종로구청장
서울 종로구는 민원업무를 주 1회 저녁 8시까지 연장하는 ‘일과시간 외 민원실’을 운영한 결과 여권 관련 업무가 전체의 9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종로구는 근무시간에 구청을 방문하기 힘든 직장인, 학생 등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주 화요일 종합민원실과 여권민원실을 연장 운영하고 있다. 대상 민원은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가족관계등록부 등 제증명 서류 발급, 여권 발급 신청 및 교부와 여권 분실 처리 등 여권 관련 업무, 출입국사실증명서 발급 등이다.

구는 지난해 일과시간 외 민원실을 47회 운영해 3000여건의 민원 업무를 처리했으며, 그중 여권 교부 및 접수 업무가 2900여건으로 업무의 97%를 차지했다는 설명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민원 행정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9-01-2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올해도 열리는 연대와 교류의 장…성북구, ‘협동조합

지난달 30일과 7월 4일 이틀간 운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